생태
온 실내에서 연중 발생하며, 주름응애류는 세계적으로 원예작물의 중요한 해충이다.주름응애류는 크기가 작고 점박이응애의 피해증상과는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주의깊은 관찰이 필요하다.예찰은 번식력이 왕성하고 세대기간이 짧기 때문에 초기 밀도 파악이 매우 중요하다.정기적으로 신초 부위를 중심으로 피해 증상을 육안 조사하여 방제에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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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실내에서 연중 발생하며, 주름응애류는 세계적으로 원예작물의 중요한 해충이다.주름응애류는 크기가 작고 점박이응애의 피해증상과는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주의깊은 관찰이 필요하다.예찰은 번식력이 왕성하고 세대기간이 짧기 때문에 초기 밀도 파악이 매우 중요하다.정기적으로 신초 부위를 중심으로 피해 증상을 육안 조사하여 방제에 활용한다.
주로 덴파레에 많이 발생한다.잎 뒷면에서 흡즙 가해하며, 피해 부위는 흡즙할 때 생기는 상처로 식물체의 즙액이 나와 갈변하면서 말라 점차 코르크 모양이 된다.피해받은 잎은 황변하여 조기 낙엽이 되므로 피해가 크다.최근 들어 발생이 늘고 있으며 잎 뒷면에서 가해하므로 방제가 어렵다.
이 해충 방제를 위해 양란에 등록된 약제를 살포해야 한다.약제살포 시에는 약액이 흐를 정도로 살포하되 일주일 간격으로 2~3회 살포한다.
성충은 붉은색을 띠며, 암컷은 몸의 중간 부위에서 뒤쪽으로 갈수록 가늘고 주름이 많다. 수컷은 몸중앙 부위에서 갑자기 폭이 좁아졌다가 그 뒤쪽으로는 양측이 평행하다.
출처: 농촌진흥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