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제방법
난괴 : 산란에 의해 발생한 난괴가 붙은 가지를 제거한다. * 복숭아나 블루베리의 경우 난괴가 붙은 가지를 전정(12월∼3월)할 경우 가지가 마르기 때문에 부화율이 1% 이하가 되므로 가지를 태우거나 땅에 묻을 필요는 없음 약충 : 약충 발생이 가장 많은 시기인 5월 하순∼6월 상순에 2주 간격으로 약제를 살포한다. 성충 : 성충이 산란을 위해 과수원으로 날아오는 시기인 8월 하순∼9월 중순경에 약제를 살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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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괴 : 산란에 의해 발생한 난괴가 붙은 가지를 제거한다. * 복숭아나 블루베리의 경우 난괴가 붙은 가지를 전정(12월∼3월)할 경우 가지가 마르기 때문에 부화율이 1% 이하가 되므로 가지를 태우거나 땅에 묻을 필요는 없음 약충 : 약충 발생이 가장 많은 시기인 5월 하순∼6월 상순에 2주 간격으로 약제를 살포한다. 성충 : 성충이 산란을 위해 과수원으로 날아오는 시기인 8월 하순∼9월 중순경에 약제를 살포한다.
갈색날개매미충은 줄기 속에 난괴(알 덩어리)로 월동해 이듬해 봄 5∼6월 사이에 부화하며 일정 기간 약충으로 생활하다 7월 이후에 성충으로 활동하면서 기주식물의 즙액을 흡즙하여 피해를 유발한다.1년에 1세대 발생한다.
약충과 성충이 식물체로부터 양분을 흡즙하여 생육을 저해한다. * 블루베리의 경우 부화한 약충은 블루베리나무에서 서식하지 않고 과원 밖의 다른 기주식물로 이동하여 생활하다가 성충이 된 후 산란하기 위해 과원으로 날아옴 1년생 가지 속에 난괴형태로 알을 낳아 가지에 1.5∼2.5㎝ 정도 크기의 상처를 생겨서 양·수분의 공급을 원활하지 못하게 하여 가지가 마르거나 심하면 말라죽기도 한다. 그을음도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 갈색날개매미충에 의해 그을음이 발생하는 경우는 적으므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흡즙에 의한 직접적인 피해보다는 산란에 의한 간접피해가 더 문제가 되고 있다. 산란특성 - 1년생 가지를 산란관으로 파고 그 속에 길이 1.24㎜, 폭 0.55㎜ 크기의 알을 45°각도로 두 줄로 낳고 가지를 파낸 톱밥과 흰색의 밀납 물질을 혼합하여 난괴 윗부분을 덮어 놓는다. - 난괴 길이는 기주 및 가지마다 차이는 있으나 15.2∼18.0㎜이며 난괴 하나에 들어 있는 알 수는 25.0∼30.9개이다. - 가지 굵기가 작은 1년생 가지에 산란하는 특성으로 인해 가지 굵기의 약 30∼50%가 상처를 입어 양수분의 이동이 불량해져서 가지가 마르게 되거나 심할 경우 죽게 되며, 상처로 인해 가지가 약해져서 산란 가지에 과실이 달린 경우 과실의 무게에 의해 가지가 부러져 생산성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출처: 농촌진흥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