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제방법
주로 집단으로 뭉쳐서 서식하므로 밀도가 높아지면 방제효과가 낮으므로 발생초기에 방제를 해야한다.방제 적기는 이세리아깍지벌레와 마찬가지로 유충이 가장 많은 시기이면서 1세대 유충이 성충이 되기 전이며, 밀집되어 발생하면 방제가 어렵다.그러나 주로 시설 감귤원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시설내의 환경으로 인해 과실이 달려있는 시기에는 약해가 발생할 우려가 높고, 또한 새순으로 인해 수관이 우거져 잇어서 수관 골고루 방제하기가 곤란하다.따라서 시설내에서는 수확한 이후에 전정을 마치고 나서 방제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그리고 이세리아깍지벌레에 대해 매우 유력한 천적인 베달리아무당벌레가 자주도에 자생하고 있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천적에 의해 이세리아깍지벌레의 밀도가 자연 억제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