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환경
- 딸기에 발생하는 세균성 반점병으로 1962년 북미에서 처음 발생이 보고되었으며, 번식체를 통해 다른 대륙으로 전파된 것으로 추정
- 잔재물의 세균은 어린 잎으로 옮겨져 기공을 통해 침입
- 병반의 세균 누출액이 스프링클러 관개 시 에어로졸 상태의 물방울을 통해서 건전 잎에 전반
- 국지적으로는 튀겨서 퍼지고, 재식용 상업적 딸기 러너에 의해서 단거리 및 장거리 확산이 가능
- 병원균은 꽃이나 과실을 침해하지 않지만 딸기의 수확량을 감소시키며, 일반적으로 그 피해가 크지 않으나 스프링클러 관개를 자주하는 포장에서는 대 발생 가능성이 있음
증상
- 잎에 수침상의 작은 반점이 서서히 생기면서 엽맥의 주위에 다각형의 모무늬 병반이 나타나고 노란색의 달무리가 형성
- 병든 잎은 서서히 시들고 암갈색으로 말라 죽음
방제방법
육묘기 자묘에 발생한 병반은 바로 제거하여 소각 등 폐기한다.
병이 발생했던 포장은 토양 소독을 실시한다.
발생 지역에서 생산된 묘는 구입하지 않고 병에 걸리지 않는 무병묘를 사용한다.
비가림 육묘를 실시하고 작물의 상부에서 물을 살포하지 않는다.
기타
대만, 이스라엘, 프랑스, 벨기에, 독일, 네덜란드, 포르투갈, 스위스, 미국, 캐나다,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브라질, 북남미, 오세아니아 등 분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