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환경
기온이 서늘하고 공기 중 습도가 높을 때 많이 발생한다.묘상에서나 침수된 논에서 w로 발생되는데 최근에는 국지적이지만 전국적으로 발생되고 있다.병든 포기는 황화위축 되어 바이러스병 증상과 유사하게 나타난다.유묘기에 감염되면 전신감염을 일으키며 심하게 병든 포장에서는 감수율이 50%가 넘는다.1970년대 전국 각지의 못자리에서 대 발생한 바 있고 1998년부터는 충남, 전남북, 경북의 일부 지방의 재배포장에서 발생된 바 있다.온도가 30℃ 이상인 고온기에는 병원균의 활동이 멈춰지고 병징도 잘 나타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