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환경
4월부터 발병하기 시작하여 10월까지 발병한다. 특히, 7~8월경에 발병이 심하다. 병원균은 병든 잎의 잔재물에서 병자각의 형태로 월동하여 이듬해의 전염원이 되는데, 발아한 병자각에서 나온 분생포자들이 공기 중으로 유츨되어 식물체 잎에 병반을 만든다. 이 병은 생육기에 비가 자주 오면 발생이 많다.
Leaf 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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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발병하기 시작하여 10월까지 발병한다. 특히, 7~8월경에 발병이 심하다. 병원균은 병든 잎의 잔재물에서 병자각의 형태로 월동하여 이듬해의 전염원이 되는데, 발아한 병자각에서 나온 분생포자들이 공기 중으로 유츨되어 식물체 잎에 병반을 만든다. 이 병은 생육기에 비가 자주 오면 발생이 많다.
잎에서 작은 갈색반점이 나타나며,병반부위는 건전부위에 비해 다소 움푹 들어간다.점차 불규칙하고 짙은 갈색의 점무늬로 확대되고,나중에는 병반끼리 합쳐지고,심해지면 잎 전체가 말라죽는다.병반 표면에는 작고 검은 알갱이 모양의 병자각이형성된다.
병든 잎의 잔재물을 모아 태우거나 땅속 깊이 매몰한다.밀식을 피하고 포기사이에 통풍과 투광이 잘 되도록 한다.배수를 좋게한다.질소질 비료의 과용을 피하며,웃자라지 않도록 관리한다.작물에 발생하는 점무늬병 방제에 활용이 가능한 유기농업자재 허용물질은 석회보르도액,동제,미생물제 등이다.그러나 고려엉겅퀴 점무늬병을 대상으로 시험된바는 없으므로 약효,약해에 주의하여 사용하여야 한다.
출처: 농촌진흥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