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환경
주로 생육 중기 이후에 발생한다.병원균은 병든 뿌리와 함께 토양 중에 잔존해 있다가 후벽포자 형태로 생존하면서 이듬해 전염원이 된다.발병 적온은 25~27℃이며,발병 최적 지온은 26~29℃이다.
Fusarium wi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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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생육 중기 이후에 발생한다.병원균은 병든 뿌리와 함께 토양 중에 잔존해 있다가 후벽포자 형태로 생존하면서 이듬해 전염원이 된다.발병 적온은 25~27℃이며,발병 최적 지온은 26~29℃이다.
병든 포기는 아래 잎이 활력을 잃고,생육이 불량해진다.점차 포기 전체가 누렇게되면서 말라죽는다.병원균은 물관부에서 증식하여 통로를 막기 때문에 시들음증상을 일으키며,줄기를 잘라보면 물관부가 암갈색으로 변해 있다.
이어짓기를 피한다.병 발생이 심한 토양은 석회를 사용하여 토양산도를 pH 6.5~7.0으로 교정한다.미숙퇴비 사용을 금하고,토양 내 염류 농도가 높지 않게 관리한다.토양을 장기간 담수하거나 태양열 소독을 하면 병원균의 밀도를 낮출 수 있다.시들음병은 일단 발병되면 방제가 매우 어려우므로 경종적 방제에 최선을 다해야한다.작물에 발생하는 시들음병 방제에 활용이 가능한 유기농업자재 허용물질은 동제(구리제)이다.그러나 청경채 시들음병을 대상으로 시험된 바는 없으므로 약효,약해에 주의하여 사용하여야 한다
출처: 농촌진흥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