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밭 돼지풀 해결책을 찾다
📓 영농일지 [작물] 콩 [날짜] 2026-07-13 [날씨] 맑음 · 31.0°C · 습도 75% [활동] 기타 --- 2호 콩팥에 돼지풀이 많이 자라 여러군데 해결책을 문의했다 농약사, 박훈서, 이재석 등등 의견이 모두 다른데 농약사 등 대부분은 다른 방법이 없다 바스타로 지지든가 손으로 뽑아야 한다고 했다 돼지풀이 콩보다 더 커진 상황세서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방법이다 광호 씨가 해결책을 주었다 밧사그란. 나브를 뿌리란다 밧사그란 500ml를 5말 혹은 4말로 나누어 뿌린다 콩, 돼지풀 모두 사그러지는데 콩은 다시 살아난다 오히려 더 싱싱해진다 돼지풀이 사그러져 가라앉으면 그때에 바스타로 지진다 7/14 광호 씨 정보가 맞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연천농약사에 물어보았다. 콩밭에 밧사그란을 뿌려도 되는가? / 된다. 밧사그란에도 단골과 같은 성분이 들어있다. / 즉, 연천농약사도 밧사그란 살포에 대해 알고 있었다는 뜻이다. 그럼 왜 그런 말을 안 해줬을까? 그건 단골맥스나 밧사그란이 같은 성분이기 때문이었던 듯하다. 즉 귀리나 작물에는 밧사그란을 살포하고 콩 류에는 단골을 살포하는 것 같다. 그럼 왜 광호 씨는 밧사그란 살포를 권했을까? 그건 자신만의 노하우가 아니라 '밧사그란 500ml를 물 4말로 주라' 는 데에 의미가 있었던 듯하다. 즉 약의 양을 많이 뿌려서 돼지풀, 콩 모두가 영향을 받게 하기 위함이었다. 광호 씨 말대로 한다면 굳이 밧사그란이 아닌 단골맥스를 많이 뿌리면 되는 것 같다. 일단 광호 씨 권유대로 밧사그란과 나브를 혼합해서 살포하고 있다. 오늘 콩밭에 밧사그란을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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