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낙과(June Drop)란?
과수(사과, 복숭아, 자두, 감 등)에서 6월경 과실이 떨어지는 현상
생리적 원인으로 발생하며, 수량과 품질에 큰 영향을 줌
🌱 발생 원인
- 초기낙과: 개화 후 5~20일, 미수정·배 발육 정지
- 후반기 낙과: 6월경, 일조 부족·수분 과다/부족·온도 이상 등
- 파상적 낙과: 일정 시기마다 집중적으로 떨어짐
🛡 사전·사후 대책
사전대책
- 충분한 수정 → 종자 수 확보
- 수분수 재식, 인공수분, 화분매개곤충 활용
- 꽃·열매 솎기 → 양분 경쟁 완화
사후대책
- 낙과 심한 과원은 적과 늦게 실시
- 배수 관리 철저, 영양제 과다 살포 자제
🍑 플럼코트 ‘하모니’ 수확 팁
수확 전 낙과 발생률 ↑, 유통기간 ↓
적정 수확 시기
- B단계 (착색 30%): 후숙 5~6일, 유통 5일
- C단계 (착색 50%): 유통 4~5일
- D단계 (착색 80%): 바로 섭취 가능, 유통 1~2일
- E단계 (착색 100%): 과육 무름·낙과 심화
👉 그러므로 B~C 단계 수확 권장!
📌 요약:
6월 낙과는 과수 관리의 핵심 포인트!
적절한 수정·양분 관리·수확 시기 조절이 낙과 예방과 품질 유지의 비결입니다.